절물자연휴양림
총 300ha의 면적에 40~45년생 삼나무가 수림의 90%이상을 차지하여
빽빽하게 들어서 있고 바다쪽에서 불어오는 시원한 해풍과 절묘한 조화를
이뤄 한 여름에도 시원한 한기를 느낄 수 있는 곳이다.